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먹기

노브랜드 티라미슈초코볼 화이트 구매 후기

by 솜솜🍀 2026. 2. 15.
728x90
반응형

 

회사 지하 이마트를 돌다가 직원들이랑 노브랜드의 초코볼 하얀색이 

외국에서 사 먹는 거랑 맛이 똑같다는 말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먹어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다른 거 사려고 간 노브랜드에서 해당 초콜릿을 보고 하나 슬쩍 집어 들었다.

가격은 오천원이 안 되는 4,980원인데 생각보다 꽤 묵직하다.  

드디어 나도 샀다 초코볼 

다른 것도 살까 싶어서 둘러봤는데 크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초코볼만 구매했다. 

사서 집에 돌아간 다음에 바로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녁시간이고 별로 당장은 생각이 없어서 바로 먹지는 않았다.

다음날 아침에 고민하다 열어봤는데 개별포장이 되어있어서 먹기 편해 보였다.

소포장되어있는 게 육안으로 봐도 스무 개는 넘어 보여서 양도 꽤 넉넉했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당이 늘 떨어지니까, 몇 개 주섬주섬 챙겨서 출근했다. 

 

출근하자마자 궁금해서  하나 까먹어봤는데 

열자마자 티라미수 냄새가 솔솔 난다.

화이트 초코라 화이트 초코 특유의 맛이 나면서 아몬드 씹는 맛도 있고 좋았다. 

여행 기념품으로 많이 사 온다는데 왜 많이 사 오는지 알 것 같은 맛이다.

화이트 말고 밀크도 있었는데 밀크도 맛있을 것 같아서 이거 다 먹으면 밀크맛 사서 먹어볼 예정이다. 

 

가격도 저렴한데 개별포장으로 비상식량으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안 사 먹을 이유가 없다. 

아몬드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사 먹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반응형